6월 8일 한화, LG 보크 오심

|

KBO는 심판의 보크 오심을 인정했다.

허나 나는 정원석 선수의 홈스틸 오심도 문제라고 생각된다.

그 이유는 아래 사진에 있다.

- 위 사진은 http://www.koreabaseball.com/News/PhotoView.aspx?BD_SE=3444 KBO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.

KBO 홈페이지에서 포토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과 글이다.
정원석 선수가 분명 홈스틸을 시도하여 홈에 발이 거의 다달았다.
하지만 포수의 글러버는 보이지 않는다.
포수는 이 상황에서 주자가 달려오는 반대편에서 투수로부터 홈송구를 받았다. (이건 보크 오심이죠)
그럼 위 사진 상황에서 포수가 주자에게 태그를 하기위해 달려오고 있을 것이다.
10cm도 안되는 발과 사진에서 벗어나서 보이지도 않는 포수의 글러브 중에 누가 더 빨랐겠는가?

보크를 오심 인정했다 하나 나는 이 홈스틸 장면도 오심이라 생각된다.
이 홈스틸 오심도 KBO에서 사과를 해야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.
And